30대 중반이니
이제 어느가게에서 뼈를묻을지,
어느가게가서 뭘 배울지도 신중하게 생각해야한다.
지금 가게는 장사가 잘되기는 하는데,
일하는게 재미가 없네.
뭘 배운다는 느낌도 안들고.
내 뜻대로 원하는 가게에 취직 못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될때까지 부딪혀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