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식빵 레시피를 전전하다가 드디어 정착할 레시피를 발견한거 같네...


이렇게 반죽처럼 만드는걸 일본말로 유다네 혹은 유덴이라고 하는거 같음..


근데,, 이걸 한국말로 뭐라고 하는지를 몰라서 찾다 보니까.. 결국 탕종인데,


탕종도, 유다네도 그냥 본토 용어 그대로이고 한국말은 없는듯....


탕종이 한자를 우리식으로 읽은게 아니고 원어 그대로라는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