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회장이랑 임원?이랑 출시전에 자사 초코파이 먹어보는 순간 느꼈을거임... 오리온 초코파이의 발끝에도 못미친다는걸. 하지만 고생한 개발진과 분위기를 생각해 맛있다고 맘에도 없는소리들을 하는거지... 그리고 회장님은 나중에 기사가 모는 차안에서 좌절감에 질질 짜기는 개뿔 별생각 없을것같네 롯데는. 라면 신제품 출시전에 회장님이 먹어보고 컨펌한다는걸 줏어들어서 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