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던 버터 비교글은 이거
https://blog.naver.com/cotjsgml0206/221853969460
에쉬레오셀카엘르앤비르글라스랜드이즈니는 금요일밤 나머지는 토요일밤에 만들고 일요일에 먹음
만든 직후는 버터 냄세 땜에 향 구분이 잘 안되는거 같고 다음날에 먹는게 맛이 좀더 좋은듯 해서;
젤맛있음
(윗칸)에쉬레
(아랫칸)오셀카
꼬소한향
(위)이즈니>레스큐어, 팡플리
(아)비르질리오
느끼함
글라스랜드, 도노
가족평 (자극적인맛 좋아하는 아재입맛)
앵커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먹음
앵커~엘르앤비르: 차이를 못느낌
팡플리~: 향이 확실히 다른데?
에쉬레: 맛있다!
↓개인적인 느낌
에쉬레-오셀카 초절강화판
이즈니-꼬소한 향은 압도적이지만 에쉬레 후에 먹으면 맛이 뭔가 부족함
레스큐어,팡플리-비슷한데 팡플리가 쬐금더 느끼한거 같음
엘르앤비르-새콤달달 감칠맛??
루어팍-비르질리오보단 견과류 꼬소향이 쫌더 나는데 맛이 오셀카보다 야캐요
오셀카-에쉬레 옆공장에서 만듬? 특징이 진짜 비슷해
비르질리오-맛향 적당히 고소함
바이에른란트-앵커와 비벼질 정도로 무난한맛
글라스랜드-느끼하고 맛도 별로
도노-느끼한데 글라스랜드 앵커보단 맛있음
앵커-무난하고 안느끼함. 이 버터를 젤 마지막에 태웠는데 창문 닫고 작업한지라 코가 마비되서 아무 냄새도 안날줄 알았는데 꾸릿구수한 향이 확실히 남; 난 이게 버터향인줄 알았는데 다른 버터에선 이런 향 안나는거 보니 누린내 맞는거 같기도
근데 비교 잔뜩 하고 30분 후에 다시 앵커 먹어보니까 ㅎㅎ 맛있네ㅎㅎㅎ ... 혀가 금방 까먹는가봐용
앵커가 요즘 저평가를 받긴 하던데.. 사실 앵커는 도노랑 같은 브랜드에서 만든 같은 버터일텐데
앵커 느끼
아 내가 념 보낸당
앵커 가성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