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도서관 맞은편‘사계의오후’라는 곳인데무심코 들어가서 고른마카다미아 바질 깜빠뉴인생 빵 됐다산지 이틀 지났는데도어찌나 촉촉하던지두 조각 순삭 해버렸다바질맛도 적당하고 마카다미아는 방점이라킹스맨 폭탄에 머리 쾅쾅할 정도로도파민 나올 정도라2개 사러낼 다시 간다5.5 투자금액이 상한가 간 기분 느끼게 해주더라
사계의 오후.. 왠지 들어본 곳 같은데 감사해 기억할게
다음에 가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