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든 현장에서든 빵만지는 사람들이 뭔가 자존심 디게 쎈거 같더라. 학교에서도 제빵배우는 선배들 군기잡는거 심햇는데 여기서도 비슷하고 난 커피 배우다가 왔는데 커피 해봤자 소용없으니 빵이나 잘해라 소리듣고 군기잡는건지 나가라는거 돌려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 dc official App
거기가 이상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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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내가 커피를 배우다 온건데 카페쪽 취직은 못하고 경기도쪽 개인빵집에 취직함, 하도 안구해져서 초보구한다는거 보고 들감 - dc App
그냥 기죽이는거임.. 의미없이 갈구고 텃새부리는 사람들은 정작 나한테 도움되는 사람 거의 없더라.. 스스로 중심잡고 할일 잘하면 결국은 인정받음.. 같은 직장 소속이라고 다 같은 편은 아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