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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리 귀숑이라는 쇼콜라티에/패스트리쉡/학원이사님..?
이라는데 난 솔직히 이번에 이거 보고 처음알았음
흔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인데
주제가 초콜렛, 부재료는 제과야
좀 특이한건 마지막까지 탈락자는 안나와서
첫멤버로 시즌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쭉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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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엄청 느끼하게 생겼다싶었는데
보면볼수록 넘모 멋있다..

요샌 헬스키친 시대랑은 좀 달라져서
전처럼 윽박지르고 혼내는 캐릭터가 많이 줄은것 같긴한데
이사람은 정말 남 가르치는 일도 잘 맞는다 싶은게
엄청 사람자체가 아량이 넓음.

첫에피부터 참가자들 역량이 엄청 차이가 컸는데
어떻게든 낙오자가 없이 끌고갈 수 있도록
열등반은 직접 더 가르쳐주기도 하고
서바이벌 경쟁 프로그램인데도 쥰내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다님.
안좋은 시식평 듣고 자존심에 발끈해서 반발하는 사람한테도,
주재료인 초콜렛 부문에 엄청난 강점이 있지만
제과랑 맛에는 약한 참가자한테도 약점을 극복하고
더 성장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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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 아조씨가 오로지 초콜렛으로 만든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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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참가자들이 개인과제로 만들어낸 제과들 중 일부야
이런저런 팁도 많이 배울수 있고 내가 안가져온 작품중
엄청난 레벨인 것들도 많고 해서 보는 재미가 있더랑
제과/초코 좋아하는 갤러들ㅇ게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