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도에서 10분 구우란다...
오븐 220도까지 올려놓고 넣었는데도
문한번 열었다고 70도 떨어짐
150도에서 5분이상 지나버림
결국 온도 올라가면서 시간 좀 더 보내면서 구웠다
문에 가까운쪽은 구움색이 덜나고
안쪽일수록 더 난다
맘같아서는 저리 바꿔주면서 하고싶른데
그러겠다고 문한번 열면 몇십도가 떨어지는
구형 대우컨벡션이니...
소보르는 그냥 적당히 잘 나왔다
옥수수가루로 하면 좀 더 소보로 개는게 잘될듯함
빵도 그럭저럭이지만 소보로 탈까봐 더 못귭겠어서 꺼냈는데
온도때문에 아주살짝 덜익음 맛있게 먹을수 있을정도
진짜 초반에 좀만 더 높은온도였으면 빵도 완벽하게 익었을템데
결론
오븐 바꾸는게 좋다
옥수수가루보다 아몬드가루가 훨씬 더 맛잇갯는걸 소보로반죽에 땅콩버터 넣기도하고 견과류 고소한 맛 많이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