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아 여러가지 구움ㅋ
우선 화요일에 마지팬 만드는걸로 시작.
다지기에 아몬드파우더,슈가파우더,난백,럼(노첼로호두약간섞음) 넣고 갈갈하고 엎어서
스크래퍼로 좀 치대고 비닐에 넣어서 냉장고에.
그리고 린처쿠키구우려고 버터쿠키 비스무리한거 반죽
수제 바닐라익스트렉 첫 사용 ㄷㄷ
이것도 뭉쳐서 냉장고행
수요일에, 3주전에 만들어둔 건과일절임꺼냄
채에 걸러서 물기 좀 뺌
그리고 박력분+베파 체쳐서 비닐에 두고, 화욜에 만든 마지팬 분할.
대충준비 되서 시작함
버터 실온에뒀다가 썰어서 더 말랑해지게 볼에두고
계란 분리
난백은 냉장고에 두고 난황으로 난황반죽부터 함.
총8개 할거라 8배수반죽임.
버터 크림화 > 설탕 섞기 > 난황섞기
그리고 오븐 켜고 이제 난백반죽(머랭) 함
이건 머랭이라 1번에 구울 수 있는 4배수함
난황반죽은 1/2 덜어두고
머랭-분말-머랭-분말-머랭 순으로 섞음
다 섞고 호두부터 넣고
건과일 투입
팬닝 좀 하고 마지팬 넣고 마저팬닝
오븐 입갤
문제생김. 쇼크주고 엎는데 하나 작살남.
보니까 옆면이 약해보이고, 수분 더 날려야할 느낌.
그래서 몇분 더 구움
실살뺐음
녹인 버터 칠하고
슈가파우더 뿌림
2배치도 마찬가지.
이게 틀 바짝 붙여서 옆면이 열전달아 덜돤듯.
그래서 부숴졌던거. 두번째배치는 좀 더 구워서 ㄱㅊ
랩핑해서 하루 방치
목요일에는 우선 진저브래드 쿠키로 시작
버터크림화
원래레시피의 황설탕, 뒤에 당밀을
머스코바도와 메이플시럽으로 대체함.
원 레시피에서 당밀은 메이플시럽이나 꿀 물엿등으로 대체된뎄는데,풍미 생각해서 황설탕도 머스코바도로 대체
마지막으로 계란섞음
그리고 가루류 투입.
사촌동생들 먹을거라 생강가루대신 진저브래드스파이스로 매운맛은 좀 줄임
다 되서 유산지에 펼쳐서
갓-높이조절밀대로 6mm로 밀음
냉동실에 두고 굳는동안 반죽해서 냉장고 박아뒀던 쿠키반죽 꺼내서 밀음
완성.
근데 여러 문제가 있었음
이렇게 해서 구웠는데
1. 두꺼움 2. 크기가 큼 3. 기타 문제 오 인해 걍 남은건 다 걍 쿠키로 구움
약간의 데코함
이어서 진저브래드쿠키도 시작
다 굽고 수요일의 슈톨렌파운드 꺼내서 랩 풀고 살짝 털고 다시 슈가파우더 입힘.
이번엔 데코스노우 일정량섞음
그리고 랩핑해서 심플하게 갈색유산지,크리스마스 줄로 포장
그렇게 구운것들.
그리고 오늘 슈톨렌파운드는 단골카페 가서 나눠먹음
지인은 파네토네 구워와서 받아옴 ㅋㅋㅋㅋㅋ 내일 먹어봐야징
그리고 집와서 어제 미뤄났던 아이싱.
내일 사촌동생들 주고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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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촌동생 해도 되나요 삼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