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반죽 구워먹음..?
엄마손파이되려나?
10cm 낮은 타르트틀 18개 구울거 반죽 넉넉하게 한다고
아무생각없이 전에 3호 4호 각각 2개 반죽 계산해둔거 들고와서,
거기에 계란노른자 70인데 3개깨니 모자라고 4개하니 90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배율 조정하고 반죽하니 이사단남 ㅋㅋㅋㅋㅋ
전에 사브레가 50g씩 들어갔던거 같은데…
18개 굽는데 36개분 반죽해버림 ㅋㅋㅋ
번외) 딸기 역시 비싸다…. 그래도 저번에 사먹은거보다 나은듯.
살때 찌그러지거나 썩은거 없나 위아래옆 보는 거리에서 향 제일 쌘애들로 들고옴. 죽향사려했는데 죽향이 가격은 1.5밴데 향 약하더라…
딸기2.5키로 33300원…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남는거 다시 밀어서 재탕ㄱ
우리집 오븐으로 1번에 6개씩밖에 못구움 ㅠㅠ 너무 많이 돌려야하는게 문제라 그럼 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엄마손 파이는 따지자면 빠뜨 풰이테라서 브리제론 그렇게 안나옴 그냥 밀어서 쿠키처럼 구워 먹는데 브리제라 좀 단맛 들할테니까 구운담에 크림치즈 달달하게해서 얹어먹던가 누텔라 찍어 먹던가 아니면 반죽에 설탕 좀 더 넣고 다시 밀어서 구워야 할 듯 근데 그럼 좀 딱딱해지겠지.. 손 많이 간 반죽잉께.. 암튼 본아뻬띠!
걍 남은거 일단 냉동해버림 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키쉬도 만들고 파이나 갈레트도 만들고 주로 짭짤한 식사용으로 세이버리 베이킹
브리제는 뭐 채우는거 말고는 역시 없나보네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