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용 큰 오븐 사고나서 낡은 미니오븐토스터 버렸는데
빵쪼가리 한 두조각 데우기가 너모 애매해
후라이팬은 귀찮고 복사열이 부족해서 팬 바닥에 닿은 밑면만 구워짐
바스켓형 에어프라이기는 열풍이 세서 너무 바싹말라 그리고 밑불없어서 밑은 안구워져
2장씩 들어가는 식빵토스트기는 들어가는 빵 모양과 용도가 한정적이라 필요없으니 예외
결국은 모든 형태의 빵을 굽거나 데울 수 있는 작은 오븐토스터가 필요하다
발뮤다 사조
베이킹용 큰 오븐 사고나서 낡은 미니오븐토스터 버렸는데
빵쪼가리 한 두조각 데우기가 너모 애매해
후라이팬은 귀찮고 복사열이 부족해서 팬 바닥에 닿은 밑면만 구워짐
바스켓형 에어프라이기는 열풍이 세서 너무 바싹말라 그리고 밑불없어서 밑은 안구워져
2장씩 들어가는 식빵토스트기는 들어가는 빵 모양과 용도가 한정적이라 필요없으니 예외
결국은 모든 형태의 빵을 굽거나 데울 수 있는 작은 오븐토스터가 필요하다
발뮤다 사조
발뮤다 살 돈으로 파니니그릴 사는거 어떰? 활용도 존나짱인데
쿠파스 일환으로 커미션 받을 수 있음
ㅇㅇ 솔직히 가성비 토스트기 하나 있으면 ㅍㅌㅊ는 함
https://m.site.naver.com/1leQg
난 얘가 정리해놓은거 보고 가성비로 샀는데 아직도 만족중 ㅋㅋ
발뮤다 짭 3만원대로 흔하게 팔던데?
정작 새로 살까 하면 집에 전열조리기구만 너무 많아지는거같음
ㅇㅈㅇㅈ 나도 하나 살까 - dc App
ㄹㅇ 그래서 오븐토스터 샀음. 오븐 너무 거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