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티드가 그렇게 붐이길래
여친이랑 다녀왔는데

크리스피보다도 별로던데 도넛빵은 에어리함은 전혀 없으면서 고급짐도 없이 질 낮은 무거운 조직감과 질감 전체적으로 평범 이하였음

노티드에서 운영하는 다운타우너 수제 햄버거는 너무 맛있던데.. 도넛은 아닌걸로 ;;

혹시 서울 도넛 맛집 아시는 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