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백밀로 키운 발효종인데 상당히 튼튼한 애였거든
두어달 마다 한번씩 밥 주고 넣어두었다가 필요할 때 두번 리프레쉬해서
빵이니 호떡이니 케익이니 잘 만들어 먹었는데
이번에 꺼내고보니 앉은뱅이밀 밖에 없어서 그걸로 밥줌
그런데 전혀 부풀지 않아
밀이 바뀌면 발효종 죽음?
수입백밀로 키운 발효종인데 상당히 튼튼한 애였거든
두어달 마다 한번씩 밥 주고 넣어두었다가 필요할 때 두번 리프레쉬해서
빵이니 호떡이니 케익이니 잘 만들어 먹었는데
이번에 꺼내고보니 앉은뱅이밀 밖에 없어서 그걸로 밥줌
그런데 전혀 부풀지 않아
밀이 바뀌면 발효종 죽음?
앉은뱅이밀이 힘 없어서 그런거 아님?
앉은뱅이밀을 주었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그 정도로 뒤지는 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