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는 밀가루맛 나는 평범함
트라리체는 촉촉하다 못해 축축하게 넘어가는, 푹 젖어 있었음
카이막 별기대안했는데 맛있었음
내가 이 분야는 묘사를 잘 못함ㅈㅅ
치즈의 꼬랑내나는 꼬소함은 없고 어느정도의 우유풍미에 부드러움
밑에 꿀이랑 피스타치오가루랑도 어울렸음
빵이 시미트랑 소문인데 시미트가 더 고소함
바클라바는 호두인데 적당히 달달함
전반적으로는 딱 달달하다는 말이 알맞을 정도로 기대한 만큼 달지는 않았고, 터키 갔다온 동생말로도 현지가 이거 두세배는 달다고 함
한국인 입맛에 현지화된 터키식 디저트라 보면 될듯
의외의 복병은 밀크티였는데 진하고 양도 많고 달달함
아마 얼그레이로 추정
코로나풀리면 유럽가고싶다
시미트 몇번 사먹어봤는데 맛있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