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눌레를 사먹어본적이 없어서 겉바속촉 이라는것만 아는상태고 레시피 진짜 다 지켜가면서 만들어서


외형은 진짜 이쁘게 딱 검색하면 나오는 모양대로 나왔는데


겉바속촉이라...


겉은 까맣게 나와서 약간 질긴느낌(?)들정도로 바삭 쫄깃하고 단맛은 거의없고 오히려 쓴맛도 조금 나는듯해


속은.. 이게 촉촉이라고하면 촉촉인가.. 약간 붕어빵 속 안익은거같은느낌??


이게 맞아??


얼마 안식은 상태에서 반갈라서 먹어서 그런가 싶어서 한시간정도뒤에 하나 더 잘라볼건데 빵칼로 자르는 느낌은 진짜 좋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