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주인이 단골인거 알아보고 새 디저트 맛보라고 서비스주면 어캐할거임??
내가 가게주인인데 단골중에 내 나이 또래(20대중반)같은 손님있는데 진짜 항상 디저트 엄청많이 사가는데 일주일에 네번은 오심 솔직히 오실때마다 디저트 종류별로 담아가는 수준임, 가게가 엄청 작거든
초코들어간 상품을 엄청 좋아하시는것 같아서 디저트 만드는거 내어놓기전에 맛보라고하고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은데
단골한테 말걸면 말거는게 싫어서 그 가게 다신 안온다는 사람이 있다더라
말걸면 좀 그런가? 근데 항상 구입하시는거 보면 초코디저트 엄청 좋아하시는것 같은데 초코에 관해서 나보다도 더 잘 알것만같거든?
내가 단 걸 안좋아해서 초코디저트는 맛있는건지를 모르겠음
근데 많이 나가니까 안내어둘 수는 없고
서비스를 주고 한번 물어보고 싶은데 내가 남자고 그분이 여자손님이라 혹시라도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도있고
말 걸었다고 안오면 그것도 슬픈데 님들이라면 어떨것같음
애매하네
신상물어보고 잡소리해서 싫어하는거지 그냥 서비스 주고싶으면 줘 맛있냐 맛없냐 묻지는 말고 상품나오는데 자기의견들어가는거 같고 나오면 사라는 느낌들수도 있으니깐
그게 걱정되면 알아보는척 하지말고 서비스 주려면 무심하게 하나 쓱 넣어주고 리뷰 요구는 하지마삼 제품평가 바라는것도 압박임
의견 물어보는게 부담스러울거 같으면 그냥 새로 나온 제품인데 맛보시라고 하나 넣어드릴게요~ 하면서 같이 넣어줘 그런거 안 부담스러워 하는사람이라면 나중에 오면서 어떻다고 말해주겠지 서비스 싫어하는 사람이 있냐 그렇게 자주 오면 그가게 ㅈㄴ 팬이라는건데 좀 챙겨주는게 인지상정
사실 말걸면 너무싫어서 다시 안온다는 경우는 인터넷 소수의견같고 내가 서비스직 알바하면서 봤을땐 손님쪽이 오히려 먼저 제품 얘기하고 맛있다 별로다 맛이 어떻다 하면서 직원이랑 스몰톡 하는경우 많음 젊은여자라면 다를수도 있긴 한데
나 같으면 엄청 좋을 듯 개꿀
더 충성고객 됨
여자손님이면 괜찮음 남자손님이면 아는척 하는 순간 단골 하나 잃음
여자손님이면 집적거리는 느낌만 아니면 괜찮을듯. 근데 리뷰해달라는 말은 안하는 게 좋을듯. 그러면 님입장에서 좀 의미없긴 할듯.
내가쓰는방법인데 그냥 서비스라고 챙겨주고, 판매시작해봐. 이걸 사가면 괜찮았구나 하는거고 안사가면 별로군 하면됨. 젤 좋은간 주변친구들한테 물어보는게 좋긴함..
그리고 절때 손님한테 맛평가해달라고하지마셈. 가불기걸림. 맛있다 > 다음번에 안사기 좀 그럼, 맛없다 > 맛없다고 면전에서 말하기 좀 그럼.. ㅇㅋ?
호구조사하고 신상캐니깐 싫어하는거지 서비스는 괜찮을듯. 근데 단골이라고 호들갑떨면서 주면 안됨 - dc App
어. 나도 누가 말걸면 안 가는 타입인데 개인적 얘기 이야기하면 싫고.. 저정도는 아주아주아주 감사함. 내가 좋아하는 가게 같이 꾸려가는 느낌이라.ㅋㅋㅋ
그정도 단골이면 너네집 디저트를 엄청 좋아하는건데 당연히 새로출시하려하는데 맛보고 의견좀줄수있겠냐하면 당연히 좋아하짘ㅋㅋㅋ충성고객될듯
다들 긍정적이네 개인적으로는 아는척 싫어..
나도 아는척하는 가게 시러 ㅠ여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