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분을 대체할만한 건 프랑스밀가루 중 T45인데 비교적 정제도가 높고 단백질함량이 높은편이거든. t45, t55, t65 등등은 각 밀가루의 회분율을 나타내는 말인데, 밀의 정제도를 높일수록 회분(미네랄)은 적어지거든. 우리가 먹는 박력분, 중력분, 강력분 t45보다 더 낮은 0.35% 수준의 회분이 포함되는 편이고 단백질함량을 기준으로 용도를 나눈거야
levain(117.111)2022-04-04 13:12
답글
유전적으로는 인류가 8천년전부터 키운 보통밀triticum aestivum이라는 품종이고 파종 및 수확시기와 밀알의 단단함 정도에 따라서 세부적으로 나눠. 스파게티를 만드는 듀럼밀이나, 스펠트, 아인콘 등의 고대밀과는 다른거지.. 그래서 프랑스밀이라고 막 다르기보단 내 생각엔 그냥 한국인은 강력분 사다먹으면 되는 것 같음.
고소해 맛있어
구분법이 우리랑달라서 성분이 다름
강력분을 대체할만한 건 프랑스밀가루 중 T45인데 비교적 정제도가 높고 단백질함량이 높은편이거든. t45, t55, t65 등등은 각 밀가루의 회분율을 나타내는 말인데, 밀의 정제도를 높일수록 회분(미네랄)은 적어지거든. 우리가 먹는 박력분, 중력분, 강력분 t45보다 더 낮은 0.35% 수준의 회분이 포함되는 편이고 단백질함량을 기준으로 용도를 나눈거야
유전적으로는 인류가 8천년전부터 키운 보통밀triticum aestivum이라는 품종이고 파종 및 수확시기와 밀알의 단단함 정도에 따라서 세부적으로 나눠. 스파게티를 만드는 듀럼밀이나, 스펠트, 아인콘 등의 고대밀과는 다른거지.. 그래서 프랑스밀이라고 막 다르기보단 내 생각엔 그냥 한국인은 강력분 사다먹으면 되는 것 같음.
그닥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