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운영하는 빵집에서 일합니다.
처음에 여기 공고 떴을때
잘하면 사워도우 배워볼수 있겠다! 해서 들어갔죠.
근데 사워도우,르방 아무것도 없습니다.
드라이이스트 레드 써요.
그래도 외국사람들은 빵 자주 사서 먹는 모양이던데.
사워도우 사용해서 빵 만드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처음에 여기 공고 떴을때
잘하면 사워도우 배워볼수 있겠다! 해서 들어갔죠.
근데 사워도우,르방 아무것도 없습니다.
드라이이스트 레드 써요.
그래도 외국사람들은 빵 자주 사서 먹는 모양이던데.
사워도우 사용해서 빵 만드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난 하드계열 빵들이 쉽던데 단과자 쪽이 더 어렵지않나?...
어려워서보다는 이스트가 편하고 사워도우가 여전히 한국사람들한테 호불호 심하게갈려서그런거아닐까?
원래 사워도우를 한다고 되어있는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