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지나갈때 본거지만
첫날은 손님없더니
어제 오늘은 손님이 계속 보이네
맛이 괜찮은가
내일은 하나 사볼까
근데 지하철 시간땜에
뛰기 급급해서 ㅎ
첫날은 썰렁했는데 오늘은 음악도 틀었더라고
음악이 경쾌한 80년대 미쿡캐주얼레스토랑 느낌의 팝인데 선곡이 좋네
제품이랑도 잘어울리고 아침출근길과도 잘어울리고
센스가 있는듯.
근데 바로 경찰서담벼락앞 버스 정류장에 좌판을 벌였는데
오래하긴 힘들듯.
옛날에도 김밥 누가 팔다 며칠못간 자리라.
그동네에서 27년 살고 있는데
그 근처 아침좌판 두번째 보는듯
나두 내가만든빵 내가만든 샌디치 하루 대여섯개씩 소소하게 장사해보고싶당 - dc App
카드체크가 문제. 앞에서 입금받아야 하나
불법 아니야?
불법이겠지
김밥도 마찬가지지만 날씨 따뜻해지는데 사먹고 탈나면 노답
잘해놓고 팔겠지. 아직은 아침 서늘해서 괜찮을듯하고
요즘 같은 날에는 비추함.
잘해놓고 팔겠지. 단지 단속걸려 오래못한다는거 본인이 누구보다 잘 알 듯. 그래도 젊은애가 열심히 하는모습 보기 좋음.
근데 무슨 배짱으로 경찰서앞에서 팔아??
정부청사 지하철 등 아침 유동인구가 많거든
식품위생법을 ㅈ으로 아시면 안됩니다..
왜 위생이 안좋을거라고 단정지어
징역형,,,
합법으로 노점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리고 모르지 사업장낸걸수도. 그냥 불법일거라고 추측하는것일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