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지나갈때 본거지만
첫날은 손님없더니
어제 오늘은 손님이 계속 보이네
맛이 괜찮은가
내일은 하나 사볼까
근데 지하철 시간땜에
뛰기 급급해서 ㅎ
첫날은 썰렁했는데 오늘은 음악도 틀었더라고
음악이 경쾌한 80년대 미쿡캐주얼레스토랑 느낌의 팝인데 선곡이 좋네
제품이랑도 잘어울리고 아침출근길과도 잘어울리고
센스가 있는듯.
근데 바로 경찰서담벼락앞 버스 정류장에 좌판을 벌였는데
오래하긴 힘들듯.
옛날에도 김밥 누가 팔다 며칠못간 자리라.
그동네에서 27년 살고 있는데
그 근처 아침좌판 두번째 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