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나랑 경력직이 반죽 같이 치면서
내가 성형하고, 경력직이 가마보고
나머지 두명은 그 이외의 시다일을 함.

근데 오늘처럼 경력직이 쉬면
내가 반죽치면서 성형하고 반죽치고
오븐 보는거 봐줘야하고  다음날꺼 미리준비하고
다혼자해야함.

나머지 애들은 빨리 붙어서 도와줄생각도 안하고,
맨날 똑같은빵 하는데 똑같이 실수하고,


내가 집이 제일먼데 내가 1빠로 출근해서 다 해놓는데도
어리버리타고.....
더열받는게 얘네들 걸어서 5~10분 거리에 삼.
근데도 늦게와? 말이 되냐 이게?
잔소리해도 그때뿐이야 짜증나게.


설상가상으로 오늘은 오븐도 고장나서 ㅋㅋㅋ
아침빵 다빼고 고장난거라 다행이지 ㅋㄱ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