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만원짜리 에어프라이어(엄마가 고구마 굽기용으로 사옴) 으로 거의 모든 베이킹이 가능하다
콩나물국밥/누룽지백숙(아빠가 자주 사옴) 을 테이크아웃 할 때 주는 동그란 플라스틱 통에 케이크를 넣으면 정말 말도 안되게 잘 맞는다
집이 추워서 발효가 힘들 땐 온수매트 45도쯤 설정하고 반죽볼 넣고 이불 덮어주면 잘 된다
라면 냄비 = 커스터드 냄비
머랭쿠키는 가정용 2만원따리 식품건조기를 최고온도로 맞추고 자고일어나면 존나 잘되어있다
집은 더럽게 추운데 상온 버터필요할때 = 컴퓨터로 대충 고사양겜 키고 본체 근처에 놓아두면 딱 좋게 말랑해진다
- dc official App
버터는 생각 못했네 ㅋㅋ
지니어스;
환경호르몬이 뭔지는 아는 거지?
ㄴㄱㅁ
환경호르몬은 현대인의 벗이오, 전자파는 현대인의 연인이다. 발암물질은 현대인의 삶의 빛. 두려운가? 두렵다면 고개를 들어 세상 모든 고기를 삶아먹고 산속에서 도라지를 캐며 목숨을 연명하고 도로 근처로는 가지도 말아라. - dc App
혼자 살다 뒤져 인류 평균 낮추지 말고
컴퓨터는 좀 창의적인데
본체 열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