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유지까진 아니고
450g기준 싸구려 4천원대 웨스턴골드,글라스랜드 이런거랑
흔히들 사용하는 미들급 앵커,프레지덩,루어팍 이런거랑
과자 만들었을 때 맛의 차이가 많이 나는 편임?
이즈니인가? 한 덩이에 만원 넘어가는 고가형 버터들은 맛의 차이가 확실히 난다고들 하던데
미들급과 저가형간의 차이는 어느정도 나는지 궁금함....
대체유지까진 아니고
450g기준 싸구려 4천원대 웨스턴골드,글라스랜드 이런거랑
흔히들 사용하는 미들급 앵커,프레지덩,루어팍 이런거랑
과자 만들었을 때 맛의 차이가 많이 나는 편임?
이즈니인가? 한 덩이에 만원 넘어가는 고가형 버터들은 맛의 차이가 확실히 난다고들 하던데
미들급과 저가형간의 차이는 어느정도 나는지 궁금함....
솔까 크게 차이없는거 같음 그리고 고가의 버터를 사용한다고 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맛과 향이 좋다 고급지다 이렇게 느끼는 것도 아닌거 같음 어느정도 숙련된 기술자가 만들었을때 맛의 차별점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버터를 바꾸는게 제일 간단하기도 하고 고가의 좋은 버터로 마케팅하기 쉽기 때문에 비싼 버터를 쓰는 것일 뿐
솔직히 홈베이킹수준에서 비싼버터 비싼초콜릿쓰는거보면 소잡는칼로 닭잡는느낌임 ㅋㅋㅋ 재료 퀄보다 레시피퀄이 더중요함 - dc App
미들급은 별로 차이 안남
발효 비발효의 차이는 있음 어느정도 급만 되면 비슷함
나도 이것저것 써봤지만 레시피랑 숙련도가 훨 중요한듯
제과는 모르겠고 우리지역에 이즈니버터만 쓴다는 페스츄리집있는데 걍 먹을만한정도 버터를 많이안넣었을수도있고.. - dc App
향을 잡아먹는 레시피엔 딱히 좋은버터 쓸필요없는거같음 나는 앨르엔비르는 스콘에 쓰고 저가형발효버터로 마들렌 쿠키만드는데 맛있음 초코나 녹차같은 향이나는건 좋은버터 필요없는거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