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모양때문에 입에 들어가는 크러스트양이나 질감이 다르지 않나? 그래서 글케 여러모양이 있는거고
단과자 반죽도 같은 반죽이라도 다르자너
이론을 물어보는거면 몰라
보동보동(podongland)2022-05-27 20:52
답글
사실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집에 오븐이 너무작아서 한번에 바게트 여러개 구울수가 없다보니 통으로 크게 하나 구우려고 물어본거임...
근데 이러면 식감이 많이 바뀌나 싶어서 걱정되었던거 크기가 커진만큼 크러스트가 차지하는 비율이 줄어드는건 당연한데
크러스트 자체의 질감이나 빵속질감이 너무 다르면 좀 아쉬울거같더라고
그래도 하긴 하겠지만
타르틴 브레드가 뭘 생각하고 질문하는지 모르겠엉 근데 하드계열들을 말하는거면 종류 엄청 많더라 이름도 생소해서 난 만들어 봤어도 기억못해 ㅋㅋㅋㅋ 보통 재료도 다르고 추구하는 맛이 다른거 같아 많이 만드는 바게트랑 깜빠뉴 차이면 바게트는 깔끔한 구수한맛을 추구하는거 같고 깜빠뉴는 좀더 곡식의 날것을 추구하는거 같어 바게트나 치아바타는 t55 t65 많이쓴다면 다른애들은 t130 t150이나 호밀이나 메밀같은거 넣기도하고 그랭
깜빠뉴를 예를들면 깜빠뉴는 호밀비율이 높잖아 근데 그걸 바게트처럼 성형하면 호밀바게트잖아(물론 고단백 밀가루를 섞지않으면 보통바게트보다 덜가볍겠지만). 그럼 호밀바게트가 깜빠뉴에 비해 성형의 차이때문에 속이더 부드럽고 겉크러스트가 얇고 바삭하냐 이런이야기를 하는거
성형 모양때문에 입에 들어가는 크러스트양이나 질감이 다르지 않나? 그래서 글케 여러모양이 있는거고 단과자 반죽도 같은 반죽이라도 다르자너 이론을 물어보는거면 몰라
사실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집에 오븐이 너무작아서 한번에 바게트 여러개 구울수가 없다보니 통으로 크게 하나 구우려고 물어본거임... 근데 이러면 식감이 많이 바뀌나 싶어서 걱정되었던거 크기가 커진만큼 크러스트가 차지하는 비율이 줄어드는건 당연한데 크러스트 자체의 질감이나 빵속질감이 너무 다르면 좀 아쉬울거같더라고 그래도 하긴 하겠지만
깜빠뉴라고 해서 호밀 비율이 높은건 아님 모양따라 이름 거의 따라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