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가 시키는 대로 씻고 시럽물 끓여서 럼이랑 같이 담가두는 방식의 전처리
예전에 그렇게 하니까 무화과가 흐물거리고 다 터져서 난리났는데... 무화과 건져서 물기 짤 때도 그렇고
이거 빵집에서는 전처리 하고 넣음 아님 반건조 그대로 넣음?
너무 질척여서 빵에 넣을 때 힘든데
예전에 그렇게 하니까 무화과가 흐물거리고 다 터져서 난리났는데... 무화과 건져서 물기 짤 때도 그렇고
이거 빵집에서는 전처리 하고 넣음 아님 반건조 그대로 넣음?
너무 질척여서 빵에 넣을 때 힘든데
끓여도 그렇게 안터지는데?... 그게 싫으면 자르고 와인으로 버무려놔 무게에 5%쯤이였나?
자르고 절이면 안에 씨같은 거 안 흘러나와? 빵 반죽에 넣을 땐 손으로 물기 꽉 짜고 넣나?
저 정도면 막 이케이케 버무리면 바닥에 거의 안남어 그 담에 적당한 시간두고 이케이케이케 섞어주면 그냥 좀 물기 먹은 애처럼 뿔어 짤필요도 없고 1~2일 후쯤에 사용하면 됭 럼도 되는데 비싸니까 싸구려 와인
ㅇㅎ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