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한게, 크로와상이니 바게트 처음 씹으면 느껴지는 그 특유의 기분좋은 바삭함,
 속은 촉촉쫀득하게 찢어지는게 굽고나서 살짝 식은뒤에 바로 뜯어먹는 결대로 뜯어지는 식빵느낌
한가운데는 가염버터 녹아서 스며들어서 치즈스며든 빵 같은 느낌의 짭쪼름하면서 쫀득하고 버터풍미 가득한 존맛.

ㄹㅇ 한번 손대면 다 먹어야지 먹다가 손에서 놓을수가 없음 ㅋㅋㅋㅋ
어제 사촌동생들도 개좋아하더라 ㅋㅋㅋㅋㅋ
고양이쿠키만큼 잘먹었음 놀다가 중간중간와서 하나 꺼내달라하고 들고 입에 문채로 뛰어감 ㅋㅋㅋㅋㅋ

글고 보니까 어제 자른거 하나만 내상이 빡빡했음. 저것도 질감은 ㄹㅇ 촉촉 쫀득 그 자체. 저게 버터 초반부터 새서 그런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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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애들은 다 새끼손가락 이상 들어갈 정도로 버터스며든 공간 있더라. 어제 구워둔거 살짝 습기먹어서 에프에 3분 돌리니 갓구운 그대로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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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욜에 또 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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