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까지만 해도 내가 빵식으로 만드는거라면 무족ㄱ건
휫자
포카치아
미트파이나 키쉬같은거
그릴드치즈
프렌치토스트나 와플(+시럽과 크림)
이런거 만들어서 돌려먹었음
거기다 디저트로 케이크 쿠키 먹음
더이상 벌크업할 순 없어…!
자주 만드는 잉글리시머핀 샌드위치
앞으로 잉글리쉬 머핀을 더 예쁘게 만들고 싶어서 지름100 높이25mm 스텐링을 장바구니에 담아놧어요
해멀먼 센세 책 보고 만들었던 푸룬헤이즐넛빵
응가가 잘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으며 먹게되는 빵
잠깐
저가여
야채를 항상 먹는데여
야채가 많아서 샌디치가 지저분해지는 게 싫을 때는 따로 샐러드 한그릇을 만들고 샌디치는 심플하게 해여
샌디치조차 만들기 기찬을 때는 그냥 샐러드 위에 재료들 부어서 퍼먹고 빵은 따로 버터발라먹음
아 이건 치킨샌드위치라구
비프패티가 들어간 샌드위치
또 치킨 샌윗치
나는 햄버거 번이 맛있어봤자 패티랑 소스에 묻히니까 번은 버거재료 중요도의 우선순위에서 밀린다고 생각하던 사람이었는데
브리오쉬 번을 이 날 처음 먹엇어
베어물기도 전에 코끝에서 빵냄새 버터냄새가 모든 속재료를 압도함
미쳣음ㄷㄷ
햄버거 번도 직접 만들어봐야겠다
잉글리시머핀 링이 있으면 버거번 예쁘게 만드는 것도 십가능
개쩌는 맛으로 만들어야지
팬에 구운 플랫브레드를 벌려서 속을 쑤셔넣은 샌드위치
어니언처트니와 크림치즈를 발라서 새콤달콤
아
비프패티 끼운 샌드위치 또 나왔네
케첩만 그대로, 나머지는 올엑스트라 <-제일 좋아하는 와퍼옵션
마 요 조 아
토마토까지 끼우기엔 역부족이었던 샌윗치
한 가지 팁이라면
빵을 끝까지 자르지 말고 에그드롭처럼 밑부분을 남기면 그나마 뒤로 안빠지고 앞으로 빠지니까 입으로 먹으면서 수습할 수 있따
이 외에도 다양한 샌디치를 만들어 먹었으나
너무 대충이어서.. 혹은 모든게 질질흘러 개판이 되어서 사진을 다 찍지는 못햇어요
통조림 토마토고등어를 끼운 샌드위치의 비주얼은 최악이엇어요…맛은있었눈대
도서관에서 식빵 맛있게 먹는 법이나 여러가지 샌드위치 만드는 책 구경도 많이 했는데여
멋진 샌드위치들을 많이 봤지만 결국은 영양균형 맞추는 선 안에서 쉽고 싸게 만들 수 있는거만 하다보니 속재료 다똑같아짐ㄷㄷ
근데 빵은 계속 바뀌니까 별로 안 질림
그리고 바르는 소스나 작은 부재료(할라피뇨피클 같은거)만 살짝 틀어도 색달라서 좋음
조삼모사인듯
그리고 빵 사이에 끼우는 잎채소는 돌고돌아 결국 크런치한 식감+저렴함 둘 다 잡는 양상추로 돌아오네여
쌈채소는 질겨
이름이 어려운 샐러드용 채소는 집앞에서 안팔규 비싸
달콤한 케이크 만들고 싶어서 슬퍼여
이번달은 운덩하다가 무릎이 아파저서 걷기도 자제하고 쉬는중이거덩여
운동도 못하는대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슬픔
욱겨 욱기냐고
타르틴 해 먹어
마자 kfc 저 번 맛있더라 근데 치킨패티가 별로엿서 - dc App
개쩌는 브리오슈번으로 벌크업 마니 하십셔
벌크업 X 살크업
와 개마싯겠다,, 샌디치 사먹으려면 넘 비싸...
당신이 샌드위치 백작인가욧 - dc App
통조림 토마토 고등어 조합은 뭐야 ㄷ ㄷ - dc App
샌드위치백작이 봣으면 후임삼았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