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휴일이라 뭐 만들어먹고싶은데 카스테라할라다가 계란값보고 포기... 쿠키나스콘은 버터가 아까워서 포기.. 집에크라프트믹스 남은거보고 식빵이나 만들어봄..
ㄹㅇ 즉흥이라 레시피도없었고 재료도 즉석에서 넣다보니 중간투입되는 재료들때문에 수분율도 재조정하고.. 반죽에서 난리였음ㅠ
냉장고에있던 무화과랑 치아시드 이런거 처리한다고 때려넣었더니 발효가 좀 느려져서 결과적으로 오븐스프링이좀 딸리게나왔는데 맛은뭐.. 생각한 잡곡식빵이라 문제는없네..
ㄹㅇ 즉흥이라 레시피도없었고 재료도 즉석에서 넣다보니 중간투입되는 재료들때문에 수분율도 재조정하고.. 반죽에서 난리였음ㅠ
냉장고에있던 무화과랑 치아시드 이런거 처리한다고 때려넣었더니 발효가 좀 느려져서 결과적으로 오븐스프링이좀 딸리게나왔는데 맛은뭐.. 생각한 잡곡식빵이라 문제는없네..
치아시드가 수분을 엄청 먹을텐데 그걸 반죽위에 한 바가지 부어버리시네ㅋㅋㅋ
그래서 물도 한바가지 추가했지...
물 한바가지만큼 수분 붙잡고 있을테니 속살 엄청 촉촉하겟다
좋아 - dc App
발효실까지 집에있네 ㄷㄷ - dc App
나도...가끔 처리한다.. 집안...잡곡 잉여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