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니 2에 앵커버터 1로 써먹는 중
150g 써야 한다면 100g 50g 이렇게 ㅇㅇ
물론 맛보단 단가 때문에 이렇게 하긴 하는데
땡으로 쓰면 단가가 팍 올라서 어쩔 수가 없더라고
그렇다고 맛이 엄청 떨어지냐면 그건 또 아니라서 현실과 타협해버림...
이즈니 2에 앵커버터 1로 써먹는 중
150g 써야 한다면 100g 50g 이렇게 ㅇㅇ
물론 맛보단 단가 때문에 이렇게 하긴 하는데
땡으로 쓰면 단가가 팍 올라서 어쩔 수가 없더라고
그렇다고 맛이 엄청 떨어지냐면 그건 또 아니라서 현실과 타협해버림...
나도 가끔 섞어서 써. 프레지덩 너무 물러서 파이지 만들기 힘든데 향은 그 발효향을 넣고 싶을 때 앵커랑 반반 섞어쓰면 앵커가 좀 단단해서 만들기는 좀 수월하고 향은 발효향이 좀 나서 그렇게 써.
그럴 거면 걍 컴파운드 쓰고 버터향료를 비싼걸 넣으면 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