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출시전에 여자애들한테 먹게 해보고 장단점 보완점 같은거 쓰게하는 
거였음
용산 본사에 가서 했음

선발은 1차로 서류였나 2차는 소금물 농도 다른거 여러 컵 해놓고 뭐가 젤 짠지 맞추는거로 선발함

내가 맛본것중 기억나는건 복숭아 마이구미랑 
지금은 없어진거로 아는 마켓오 오렌지브라우니 임

오렌지브라우니 맛읶었는데 멸종함

하루 가서 먹으면 삼만원 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