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을지로에 있는 사마르칸트 식당에서 샀어요.
삼사도 2개 샀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다먹어서 ㅋ
사진속 빵은 우즈벡에서 주식으로 먹는 '논'이라는 빵이에요.
몇년전 제가 먹었을때는 그냥 담백한빵이였는데,
얘는 치즈를 뿌리고 구운거같아요.
가격은 5천원. 많이 올랐네요.
몇년전에 먹을때는 3천원 쪼금 안되었는데.
이거 한 3,4일치 간식 되겠군요
삼사도 2개 샀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다먹어서 ㅋ
사진속 빵은 우즈벡에서 주식으로 먹는 '논'이라는 빵이에요.
몇년전 제가 먹었을때는 그냥 담백한빵이였는데,
얘는 치즈를 뿌리고 구운거같아요.
가격은 5천원. 많이 올랐네요.
몇년전에 먹을때는 3천원 쪼금 안되었는데.
이거 한 3,4일치 간식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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