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 만드는 유튭 보다 나온 내용인데 우유말고 탈지분유 사용하면 저런 장점이 있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저도 소량씩 홈베이킹 하려는게 목적이라 우유 보관땜에 고민했는데 탈지분유는 보관이 쉬우니까 우유의 역할을 완전 커버 가능하다면 탈지분유 살까 하는데 우유/탈지분유의 관계가 각자의 역할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탈지분유가 우유의 역할을 모두 수행 가능한 상위호환인가요?
더싸
효과는 별차이없고
탈지말고 전지분유가
베이커스 퍼센트라고해서 재료배합비율을 조정하며 레시피를 구성해 빵의 질감에서 수분비율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야. 일정비율의 수분을 계산하는데 이때 물을 쓰고 탈지분유를 쓰면 우유 넣었을 때보다 원가는 낮추면서 우유의 밀키한 향을 낼 수 있음 전지분유는 지방분 산패되기 쉬워서 관리 어려우니 탈지분유 쓰는거야
아아 원가절감,보관에 용이한거지 맛이 더 있는건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