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임 일본어는 아에 노베이스 아마 가게되면 1년 어학연수 후 2년과정 동경제과 갈듯 자랑은 아닌데 집이 나름 잘 사는편이라 나 빵 배워오면 아마 바로 엄마가 가게 하자는 말도 잇엇는데 남자라 군대도 있고 난 아에 일본 현지취업도 생각중인데 제과제빵 비자 안나온다면서 그냥 곱게 배우고 한국와서 가게 차리는게 맞겟지?
뭔빵을 하고싶은데? 그거부터 생각하고 결정해
디저트류할려고 적어둔줄알앗는데안적어둿네
연봉 1억준다해도 못할 짓 C
지금 조건이면 흡수할수 있는게 적음 바로가는건 비추
언어가 안되는데 뭔…
돈 많으면 하지말어 니가 부리는거면 몰라도 정 하고싶으면 국내에서 취업하면서 일본어 공부하고 유학생각해 봐도 안늦을꺼 같다 근데 높은 확률로 그만둘 확률 높음…
유학에 돈버리고 나중에 그만두는거보다 돈 안쓰고 그만두는게 낫지 케케
돈 문제가 아님 시간이 문제지 어영부영 하다가 20대 다 날릴까봐 글치
순서 그렇게 해도 괜찮겟다 조언 고마워
씹덕질만 반년 해도 프리토킹되는게 일본어인데 현지 어학연수까지 해가며 제과제빵에 뛰어든다?? 에라이
어학연수 난 별생각 없이 독학해서 갈 생각이엿는데 아버지가 보내주신다길래
꼴랑3년 20대초에 쓴다는데, 성공이든 아니든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봄.
일본서 일하는데 전문학교 졸업하고 바로 귀국하면 유학에 돈 쓰는 의미가 없어. 전문학교에서 배우는건 정말 일부분이고 일하면서 매일 작업하며 수십수백번 시행착오 겪어야 내 것이 됨. 해외에서 공부한게 플러스가 되려면 최소 몇년은 그 나라에서 일하다 온 경우 뿐이야
그래서 난 아에 거기서 좀 일하다가 오는거도 생각중인데 비자가 잘 안나오지않나? 비자만 된다면 몇년 살다오고싶긴해
일단 동네빵집에서 잠깐이라도 굴러보고 생각해도 안늦음,, 제과제빵 전문대 졸업한 애들만봐도 졸업생 비율대비 빵집에서 일하는애들 많이 없음ㅋㅋ
그리고 내가 항상말하는데 제과제빵전공 >> 제과제빵밖에못함 / 타전공>> 제과제빵도 할수있음
제과쪽은 모르겠지만, 진짜 공감하는거야. 예를 들면 기자되겠다고 신방과전공 하는 거.
정치하겠다고 정외과 가는거도.
빵쟁이 10년차다.. 일을 먼저하고 유학추천한다 유학 갔다와서 현직 뛰어든 사람 몇번 봤는데, 힘들어서 나가 떨어지거나 공부할 때 와는 다른 괴리감 때문에 적응 못 하는 사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