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eafd622e39c32b6699fe8b115ef046f611989f6f8


옛날엔 시즈닝이 양면에 범벅 돼있어서


육안으로 봐도 과자에 분말이 많이 묻어 있는 게 확인이 됐는데


오랜만에 사 먹으니까 가루는 한쪽에만 발려져 있고 그마저도 짜잘하게 묻어있어서


그냥 예감 먹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