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수제 크로와상이라고 적힌곳보면 진짜 어케 저렇게 한결같이 똑같게 햇을까 감탄함,, 이런 고수가 동네빵가게에있다고? 생각도들고,,그래서 생지 써놓고 구라치는거 아닌가 의심할때도있는데 이거는 구분 어케해???
결이나 모양은 신장력 약한종류의 반죽으로 하면 초보자들도 거진 이쁘게 나와 파이롤러 쓴다는 가정에 모양에서 차별을 아니면 알기 힘들껄? 크기도 있긴하것다
울사장은 이쁘게못하던데.. 그래서 난 이게 수제지~ 이런 생각햇엇는데 ㅋㅋㅋ 한수배웟다... 의심하지말고 믿음으로 갈게
신장력 약한 종류의 반죽이 무슨 말이지 잘 안늘어나는 반죽으로 해야 이쁘게 나옴?
ㅇㅇ 설명이 잘안되는데 파이롤러에서 바로내려서 별도 조정없이 잘라도 그램수 1-2g차이나는 애들이 있더라 지 맴대로 안늘어나니 말때 시작과 끝이 일정하고 차이점 찾은게 초강력분 정도랑 배합비 차이? 아직 초보니 이것정도밖에 모르것더라 잘하는 사람 관점은 다르것지
생지는 특유의 결이나 모양이있는게 좀 길고 얄상하면서 결들이 촘촘함 2차발효까지하고 냉동한걸 그대로 구우니 사이즈도 수제보단 작은게 대부분이고 나도 생지쓰는곳일하다가 지금은 만드는데 모양만봐도 차이 크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