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날 밤 반죽해서 얼려놓은 메이플 헤이즐넛 사브레
원 레시피는 피칸이지만 헤이즐넛이 너무 많이 남아서..
두 판 구워서 친척들 드렸어요
추석 선물로 사과가 많이 들어와서 만든 애플크럼블과
친구 요청으로 만든 브라우니
브라우니는 약속 전날 만들어서 꾸덕해지라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애플크럼블은 당일에 새벽부터 산소 갔다와서 만들었는데,
피곤해 죽는 줄....
사촌동생이 얼그레이 먹고싶다고 해서 만든 얼그레이 파운드
브라우니 만들고 치우는 도중에 연락 와가지고..ㅜㅜ
너무 피곤해서 거절할까 하다가 생크림도 많이 남았길래
그냥 만들었습니다ㅎㅎ
다들 맛있다고 해주셔서 넘모 뿌듯했음
좋아 - dc App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