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다 갔다가 방배까지 가기 귀찮아서 백화점으로 갈까하다가본점으로 이동전에 구움과자랑 쿠키류 선물받아서 먹어보았는데본점방문은 처음역시나 웨이팅있었고제품은 전형적인 일본식 파티세리 구성이었음냉과는 머랭그 샹띠하나 골랐는데사서 까먹고 돌아다니다 나중에 먹을라니 다 녹았더라;역시나 프로페셔널하고 탄탄한 제품 굿대한민국에서 손에꼽을만한 파티세리 아닌가 싶음추-천끗
바이럴 하려면 상자는 열고 찍어야지
나 여기 케이크 휘낭시에 마들렌 골고루 먹었는데 너무 기대가 컸는데 걍 그랬음 케이크 별로
샹티는 사진찍기 좋고 다른 쁘띠갸또들이 더 맛있더라
퀄리티 쩌네
메종엠오 갈레트 데 루아 맛있으니까 신년시즌에 먹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