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인스타로 눈여겨보았던곳
아기자기한 일본st 스위츠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가보고 싶었음
메종엠오에서 다시 종로까지 다시 갈라니 극-악
오픈시간 넘어서 물건 없을라나 싶었는데
다행히? 웨이팅 이런거 하나도 없었음
구석에 2층에 위치해서 찾을때 좀 헤맸는데..
인스타로 볼때는 제품이 많아보였는데
막상가니 무화과 타르트랑 무화과 치즈케이크 두가지뿐
1인 1음료에 1시간내 착석 3명이상 불가라
친구들과 함께갈 빵붕이는 참고
건물이 오래되고 업장도 좀 된편이라
좀 지저분하고 귀신나올것 같긴하드라..
역시나 인스타는 인스타일뿐..
치즈케이크는 레어치즈래서 단단한 무스 스타일인줄알았는데
아주 가벼운 타입-
크게 달지 않고, 가볍게 다 먹기 괜찬았음.
역시나 멀리서 굳이 찾아올정도는 아니고..
서울시내권에 사시면 어쩌다 방문은 해보시길
제품이 없어서 뭐라 할말이 없다~
커피는 드립이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커피맛이라 ㄱㅊ
끗-
헐 위생 지저분하다니 윽
위생은 안보여서 지저분한지는 몰겠는데 건물이 낡아서 지저분하다는 의미
난 모리앤 먹었어. 사온 당일에는 다 별로였는데 냉장했다가 다음날 먹으니 맛있더라
ㅊㅊ
내돈내고 디저트먹는데 이용규칙 엄격한 업장은 피하게 되던데 그래도 아직 안망한걸 보면 꾸준히 가는 사람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