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갔을 때 핀란드에서 너무 맛있어서 슈퍼에서 자주 사먹던 빵인데 그리워요 핸드폰 고장으로 그 당시 찍었던 사진은 전부 날아가서 최대한 비슷한 사진 찾아서 참부합니다.... 크림에 살짝 눅눅해진 패스츄리 덕분에 전체적으로 촉촉부들부들 목마르지 않은 식감이었어요 크림은 생크림보단 계란 느낌이 많이 났어요이 빵의 이름이 따로 있을까요??????
나도 영국살때 저런거 많이 먹었는데 걍 바닐라 크림 대니쉬.. 머 이런이름이었던듯..
감삽니다
커스터드 페스츄리, 커스타드 데니쉬 정도인것같아요. 은근히 흔해서 파리바게뜨같은 곳에서도 본것같네요.
달로와요에서 많이.팔았는데. . .요즘 달로와요가 없에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