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찾아가거나 택배로 시켜본것들.. 연세우유크림빵들, 밀우, 세들러하우스, 아우프글렛, 림온심, 노티드, 덜체테리아, 서울앵무새 당장 생각나는거 이정도. 뭐가 그렇게들 맛있길래 극찬을 아끼지않고 인생맛집인건지.인생이 즐겁지가 않다.다들 맛없다 그래도 내 입맛에 맞는 디저트맛집 찾고싶어. 동네 디저트집들도 그저그럼
부족함 없이 잘 먹고 지내서 입맛 존나게 까다로운 거 아님? 좀 굶어봐 입맛에 안 맞던 것도 맛있게 느껴진다
ㅋㅋ글쓴이가 바이럴맛집만 찾아가긴했는데 이것도 맞는말 너무 잘먹고 많이 먹고 다니면 입맛 기준이 겁나 높아져서 엥간하면 만족을 못하게됨.
네가 말한것들은 바이럴이 더 클걸ㅋㅋ
만들어 먹어
노티드, 연세우유, 세들러 먹어봤는데 나도 다 그닥이었어ㅇㅇ 노맛은 아니라도 '그 정도로??'가 아녔응 - dc App
그냥 인스타용임… 점점 찐맛집 찾기 힘들어짐 ㅋㅋ
노티드 연세 나도 그닥.. 근데 네가 지금 밀우를 갔다고? 거기 원데이클래스 300만원 아니야?
맛집은 원래 찾아 헤매는 맛이지... 어디가나 다 맛있으면, 애초에 맛집을 따로 찾아 다닐 필요가 없으니...
과빵갤러들도 너랑 비슷할걸 ㅋㅋ 평소에 퀄좋은 과빵 먹으니 저런곳이 맛있을리없지
입맛까다로워서그래 다 그럴걸 ㅋㅋ
ekemf rmfjrhtksek zz
맛없으면 광고라고 생각해
밀우 후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