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브레드
베이킹 카페에서 충청도(?) 맛집인데 이전해서 아쉽다는 글 보고 인스타 가봄
충청도 촌에선 꽤 인기 있었나 봄
근데  서울로 올라온다고??
왠지 여기도 서울에서 입소문나면 줄 서는 집될거 같아서,
서울 오픈 하는 날, 손꼽아 기다리다가 드디어 가봄(상경 후 어제 첫오픈)
내 혀가 요즘 단맛을 잘 못 느끼는데 당도도 적당하고 다 맛있다
그리고 포카치아.
그냥 먹으려했는데 딱딱해서 안내대로 전자레인지2분 돌려 먹음
극락체험
장담하는데 곧 연남동 맛집된다
그리고 이글은 성지가 된다고 봄


충청도 사람들은 서울에 맛집 하나를 빼앗긴 느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