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맛집이라 줄서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내 앞에 사람들보니깐 이태원 사태 생각나서 다리 부들부들 떨리고
현기증와서 그냥 널널한 식당가서 칼국수 먹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