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일이라 치킨 원쁠원이라서 먹으러간김에 에그타르트 kfc가 최고라고 강추하던 고닉이 생각나서 먹어봤어. 하나만 먹으면 제대로 맛을 못느낄까봐 2개를 하나는 천천히 하나는 한입에 먹어봤는데
뭔가 젤리같은 느낌? 단맛은 확실히 느꼈어. 근데 슈크림자체는 파바의 안단게 낫고 겉부분 바삭한 식감은 좋았음.
일단 에그타르트는 3천원이상하는 데서 먹는게 진짜 같음. 이상 후기였어
뭔가 젤리같은 느낌? 단맛은 확실히 느꼈어. 근데 슈크림자체는 파바의 안단게 낫고 겉부분 바삭한 식감은 좋았음.
일단 에그타르트는 3천원이상하는 데서 먹는게 진짜 같음. 이상 후기였어
막 그렇게 맛있진 않던데 따뜻하게 나와서 괜찮게 느껴지긴 하더라
ㅇㅇ 맞음 그게 포인트같아. 따뜻하게 먹을수있는게 강점임. 식으면 사먹을 가치 훅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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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바셋도 맛잇서요
난 그거 개맛없던데 - dc App
쏠찌 나도 넘 단순한 단맛이라 실망함. 필링 자체는 파바가 더 낫다싶을 정도. 물론 파바는 바삭한 식감이 없지만. 근데 따뜻하게 먹을수 있어서 괜찮은느낌도 있음. 막 구운 에타가 최고지
걍 싼맛에+따뜻해서+치킨먹는김에 인거지 제대로 바닐라빈 넣어만드는 디저트집은 당근 못이김
맞긴해 근데 따뜻한 에타 먹으려면 아침일찍 빵집 가야되는데 아침에는 솔찌 생각없고 저녁에 식은거는 맛있는건 알지만 따뜻한것만 못하니깐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