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수영귀가길 뷰.
요즘엔 수영가기 전,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메르시 초콜릿을 챙기는 것이 커다란 낙입니다.
집에 가는 길에
메르시 다크 무스.
이게 뭐더라. 헤이즐넛 크림이던가.
메르시 초콜릿은 무척 친근한 맛인데,
미니쉘 고급 버전 느낌이예요.
엄청나게 큰 초콜릿 박스를 만 사천원인가에 구매했습니다.
요것으로 아침이 조금 더 행복해지다니.
코스트코엔 벌써 슈톨렌이.
매우 묵직한게 제대로 된 슈톨렌이네요.
하나 구매해볼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면서..
요거 사본 갤러가 있을까요? 맛있나요?
티타임에 한조각 씩 먹는 루틴을 정하면
아침 초콜릿처럼 오후에도 낙이 생기겠죠.
슈톨렌 먹고 후기좀 남겨줘요
넵! 그럴게요 ㅎㅎㅎ 금방 질릴것같아서 살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살 핑계가 생겼네요
갤검하면 후기 나올듯
오호... 바로 검색해봤습니다 ㅋㅋ
난 코스트코 슈톨렌 당근후기 기다려
오호 그렇다면 제가 한번 사보겠습니다
쪼꼬렛 고급스럽게 생겼다
고를 때 기분좋아요 하하^^ ㅋㅋㅋ
난 코스트코 슈톨렌 별루야 건포도만 너무 과했어 - dc App
오호... 꿀정보 감사합니다
워.. 조아 - dc App
나도 어욕이랑 동일한 이유로 코코슈톨렌 비추.. 건포도만 너무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