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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수영귀가길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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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수영가기 전,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메르시 초콜릿을 챙기는 것이 커다란 낙입니다. 



집에 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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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 다크 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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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더라. 헤이즐넛 크림이던가.


메르시 초콜릿은 무척 친근한 맛인데,
미니쉘 고급 버전 느낌이예요. 
엄청나게 큰 초콜릿 박스를 만 사천원인가에 구매했습니다.
요것으로 아침이 조금 더 행복해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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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엔 벌써 슈톨렌이. 
매우 묵직한게 제대로 된 슈톨렌이네요. 
하나 구매해볼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면서..
요거 사본 갤러가 있을까요? 맛있나요? 
티타임에 한조각 씩 먹는 루틴을 정하면 
아침 초콜릿처럼 오후에도 낙이 생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