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람수 똑같이 벌벌떨면서 맞추고 등에 땀나면서 완전 예민하게레시피대로 하려고 보고 또보고 실수 안하려고 오만가지 지랄을 떨어도 성공하는곤 한두번뿐 ㅠㅠ
ㅅㅂ 지랄났다 진짜
그래서 어머니들 손맛처럼 모든 재료를 계량 안하고 대충
감대로 때려 넣으니 오히려 잘되는게 ㅈㄴ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