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저녁에 먹었는데 자버림 ㅋㅋㅋㅋ 크로와상은 인위적인 버터향은 없음 제대로 만든 크로와상 느낌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크로와상 먹은적이 별로 없음 껄껄 다만 본토가격 1.2유로값 정도의 느낌 브레산은 시럽에 담궜다는 말답게 촉촉하고 부드러움 두개 다 맛이 진하거나 하지 않고 은은하면서 자연스러운 느낌 - 딱히 건드리지 않아도 뭅니다.
ㄱㅃ형...
크로아상 먹은적이 별로 없는데 1.2유로는 어케 나오는겨
거기 프랑스 가격도 써놓음 - 저 돈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