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오기 전에는 집에 붙박이 오븐이 있어서
빵도 굽고 과자도 굽고 그러다가

이사온 집엔 그런게 없어서
아쉬운대로 에어프라이어 쓰는데
온도도 사이드는 높고 중앙은 낮고 색 확인도 힘들고
뚜껑열면 예열해놓은거 다날아가고

뭣보다 용량이 적으니까 뭘 만들고 싶어도 사이즈 계산하고 포기해야하는게 너무 짜증남

나도 샌드쿠키 만들고 싶어..

요즘 가성비 오븐 갠차는거 얼마쯤 하나요..흑흑 돈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