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 자체보다는 주말에 요리나 커피에 크림을 쓰는데

정작 쓰는 양은 적은데 매주말마다 500이나 1리터짜리를

쓰니까 이게 늘 애매해

요리의 경우 예를 들어 파스타, 커리 한번 할때 겨우

100미리 쓰는데 남는 것들 그냥 냉장고에 넣어두니

변질되고 커피도 기껏해야 50-100미리 넣으니까 결국 주말에

아무리써도 남더라고...

냉동실에 넣으니까 분리 일어나서 쓰기가 또 애매해지더라

분리가 안 일어나게 처리된 크림이나

200미리 정도로 소포장된 식물성 크림 대량 구매해두면

참 좋을텐데 그런 건 또 없네

차라리 코코넛밀크가 지방함량 높으니까 대체할까 싶은데

코코넛향 때문에 많이 별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