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구운거 냉장으로 바꿔서 보관후 오늘 먹어보니 식감이 원조랑 완전 달라 아무래도 내가 시럽을 많이 먹였거나.......
그리고 내상이 너무 달라서 레시피 바꿔서 다시 구워본 파운드 내상 확인
문제는 반죽에 커피를 소량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첫입에 커피향이 나면서 상큼한맛을 가려버림
아무튼 공개레시피로 만들어 선물할 때, 빵준서에서 파는거랑 같은 거라고 말못하겠다...
레시피 다시 바꿔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구워보고 포기해야지
댓글 16
유튜브에 항의해
익명(223.33)2022-11-29 09:28
답글
아니 기술 부족일지도
익명(119.192)2022-11-29 09:47
ㅊㅊ
익명(210.120)2022-11-29 09:30
솔직히 출판할때 칼질 좀했을듯
돌아라(hong9813)2022-11-29 09:31
답글
책에는 호두 추가
익명(119.192)2022-11-29 09:47
레싶 칼질한거 아니라면 가정용 오븐의 한계인가
익명(210.123)2022-11-29 09:42
답글
컨벡션으로 구워보고 데크로도 구워봤어요 시럽을 많이 부으면 그 식감이 안나온다 느낌. 그리고 문득 예전 영상엔 업장레시피랑 다르다 하는데 자기는 똑같이 알려준다고 한것 생각나고 또 최근영상에선 (내기억이 틀릴수있지만) 현실고려해서 홈베이커용 레시피로 조정해야겠다 했던거도 생각남. 과연 저레시피로 그 찐득함이나오나 의문... 홍대 성마르크 파운드에 가까운데
익명(119.192)2022-11-29 09:51
답글
레싶 찾아보니 틀에 붓는 반죽 양 비율은 따로 없네. 한번 줄여 보셈.
익명(210.123)2022-11-29 10:00
저집에서 일하는애가 말한마디만하면 해결
돌아라(hong9813)2022-11-29 10:24
답글
익명(119.192)2022-11-29 13:26
아무래도 홈베이킹용으로 살짝 바꾸긴 했겠지ㅋㅋ빵준서 옛날 레시피보면 가정에서 구하기 힘든거 너무 많이 써서 지금은 구하기 쉬운걸로 바꾸는것같아
익명(121.137)2022-11-29 10:49
답글
아까 또 먹어보고 생각남 빵준서는 냉장 식감도 생초코 입안에서 가루가루가 안 느껴졌어 근데 원레시피는 그게 아니야...
익명(119.192)2022-11-29 13:27
익명(118.33)2022-11-29 12:20
시럽이 덜 베어든거 같은데
익명(118.235)2022-11-29 21:25
답글
ㄴㄴ 시럽 레시피분량 다 썼는데 시럽을 많이 적시면 오히려 너무 부드러워져 원래식감이 안나오는 느낌이라 이제부터는 시럽은 적당히 쓰기로
유튜브에 항의해
아니 기술 부족일지도
ㅊㅊ
솔직히 출판할때 칼질 좀했을듯
책에는 호두 추가
레싶 칼질한거 아니라면 가정용 오븐의 한계인가
컨벡션으로 구워보고 데크로도 구워봤어요 시럽을 많이 부으면 그 식감이 안나온다 느낌. 그리고 문득 예전 영상엔 업장레시피랑 다르다 하는데 자기는 똑같이 알려준다고 한것 생각나고 또 최근영상에선 (내기억이 틀릴수있지만) 현실고려해서 홈베이커용 레시피로 조정해야겠다 했던거도 생각남. 과연 저레시피로 그 찐득함이나오나 의문... 홍대 성마르크 파운드에 가까운데
레싶 찾아보니 틀에 붓는 반죽 양 비율은 따로 없네. 한번 줄여 보셈.
저집에서 일하는애가 말한마디만하면 해결
아무래도 홈베이킹용으로 살짝 바꾸긴 했겠지ㅋㅋ빵준서 옛날 레시피보면 가정에서 구하기 힘든거 너무 많이 써서 지금은 구하기 쉬운걸로 바꾸는것같아
아까 또 먹어보고 생각남 빵준서는 냉장 식감도 생초코 입안에서 가루가루가 안 느껴졌어 근데 원레시피는 그게 아니야...
시럽이 덜 베어든거 같은데
ㄴㄴ 시럽 레시피분량 다 썼는데 시럽을 많이 적시면 오히려 너무 부드러워져 원래식감이 안나오는 느낌이라 이제부터는 시럽은 적당히 쓰기로
시럽 뜨거울때 쓴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