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중년 아주머니 입장

(진열판을 보며)

저기~사장님~?

네? 어떤 것을 도와드릴까요?

여긴 바게트가 없네요~?

네?아ㅎㅎ 저흰 바게트까지는 하지 않습니다ㅎㅎ
(전에는 했는데 너무 손 많이 가서 그만둠)

(진열대를 한참 쳐다보시더니)

빵집에 바게트가 없다니...'참 이게 뭐하자는건지' (똑똑히 들음)

(나감)





하 진짜 먹고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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