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중년 아주머니 입장 (진열판을 보며) 저기~사장님~? 네? 어떤 것을 도와드릴까요? 여긴 바게트가 없네요~? 네?아ㅎㅎ 저흰 바게트까지는 하지 않습니다ㅎㅎ (전에는 했는데 너무 손 많이 가서 그만둠) (진열대를 한참 쳐다보시더니) 빵집에 바게트가 없다니...'참 이게 뭐하자는건지' (똑똑히 들음) (나감) 하 진짜 먹고살기 힘들다 - dc official App
꼬우면 바게트 하던가 ㅋㅋ
와...빵집에 바게트도 안파네
그런 말 하나하나 신경쓰면서 사는 니가 대단하다 이정도되면 지나가는 아줌아저씨들 저정도 개소리는 그냥 그러려니 흘려들을 정도 안되냐?
내가 저런 소리에 멘탈이 약해 ㅈㄴ 예민함 - dc App
ㄴㄴ ㄹㅇ 되게 곱게 컸나 보네
그니까..
외동에 늦둥이라...ㅎㅎ;; - dc App
바게트도 없고 단팥빵도 없고 이집은 파눈게 없네! - dc App
(뒷목) - dc App
반대로 내가 사먹는 바게트집은 패스츄리 안 하고 사워도우랑 바게트 치아바타 딸케 삼종만 주력으로 파심.
빵집에 크로와상이 없다니 이게 뭐하자는건지!! - dc App
외동에늦둥이 다 이럼? ㅋ - dc App
곱게 컸다는 건 인정하는 바인데 내가 여태 보아왔던 그런 유형들은 그랬더라 이 말이야 - dc App
친구가게 도와줄때 우리 바로 앞에서 여긴 엄청 비싸네 라고 겁나 크게 얘기하는 손님 좀 있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