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춰 회사서 만들어파는 커버춰가 이미 템퍼링이 된 상태라서 그걸 잘게 잘라 녹이면 딱조은 결합구조?가 된다 그러자나 근데 보통 파는 커버춰들 그대로 먹어보면 딱 부러지고 손에 안묻긴해도 외관은 뭔가 블룸난것마냥 허연경우가 많자노 그런애들도 템퍼링된 상태가 맞아? 블룸이 아니라 지들끼리 부딪힌 자국인가? - dc official App
난 이해안돼 그걸 잘라녹여도 템퍼링 잘못하면 망쳐
?? 템퍼링 잘못하면 망하는건 어떤 방법이나 똑같자나 - dc App
ㄴ 그냥 잘라녹이면 된다잖아
그게 템퍼링 방법중 하나잖어 - dc App
ㄴ 잘라서 온도상관없이 녹이라는 사람도있어 그냥 중탕해서 휘릭 녹여도 된다고
그건 코팅초코얘긴가보지 - dc App
ㄴ 네 글이 그거아니냐.. 템퍼링없이 휘릭
ㄴ코팅얘기 아님
아니 제목안읽어??? 애초에 난 접종법질문하는거자나 - dc App
템퍼링후 남은 초코는 재템퍼링해서 사용해야하는걸로 아는데
아니 템퍼링 또 해야 함
씨드로 쓰는 애들을 미리 템퍼링해서 해야된다거야? - dc App
씨드 넣고 템퍼링 해야지
온도 맞추는걸 얘기하는거면 그건 당연히 할거고 질문의 요지는 씨드로 쓸 커버춰가 블룸난 비주얼일때 이게 템퍼링이 된 상태가 맞냐는거얌 - dc App
네말대로 그냥 유통과정에서 지들끼리 부딫히면서 상처난것뿐임. 윗댓들은 뭔소릴하는지 모르겠다 - dc App
댓글보고 더 혼란이왔슴..ㅋㅋㅋ그냥 접종법으로 했는데 다행히 잘된거가타 - dc App
온도 높여놓은 초콜릿을 씨딩해서 온도 낮추고 다시 온도 올려서 맞게 써야함 ㅇㅇ 그리고 수입되면서 이래저래 부딪히니 상처나긴 하겠지 ㅋㅋㅋ 초콜릿 오래되면 허얘짐 - dc App